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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인사말

   -문학회 회칙

   -문학회 세칙

   -연구윤리규정

 회사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19세기영어권문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학회의 13대 회장인 건국대 김종갑교수입니다.

1992년에 19세기영미문학연구회로 출범한 본 학회는 1996년에 현재의 학회명으로 개칭하고, 1998년부터 학술지를 펴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원 선생님들의 협조와 노력의 결실이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훌륭한 발표와 토론으로 참여한
선생님들이 계셨기 때문에 2015년겨울 한국영어영문학회 연찬회와 2016년 정기 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치열한 경쟁을 거쳐서 우리 학술지가 등재지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고 또 한국연구재단의 국내학술지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저는 학회의 생명은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학술지를 발간하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학문공동체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 아무도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다면 우리의 연구는 그야말로 "sound and fury, signifying nothing" 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처럼 허망할 수 있는 연구에 힘과 활력을 실어주고 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동료들입니다. 19세기영어권문학회 회원
여러분 모두가 동료의 글을 찾아서 읽고 비판과 참조로 대답하는 풍토를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야 살아서 소통하는
학문공동체로서 앞날을 기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저희 제13대 임원진은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JAMS)을 구축하고,
학술지 평가의 중요 지표를 상승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른 일들도 그렇지만 특히 학회일은 총무와 편집
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은 물론이고 회원 여러분의 도움이 없으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