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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19세기영어권문학회>의 15대 회장을 맡게 된 광운대학교 손영희 교수입니다. 먼저 전임 회장님이신 김현숙 선생님을 비롯한 임원진께서 지난 2년 동안 학회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1992년에 <19세기영미문학연구회>로 창립했고, 1996년에 현재의 학회명으로 개칭하고, 1998년부터 학술지를 펴내기 시작했으며 그 이후로 19세기영어권문학 연구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는 매년 두 차례의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등재학술지인『19세기영어권문학』을 연간 2회 발간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 선생님들의 훌륭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기에 정기 봄 학술대회와 겨울 한국영어영문학회 연찬회를 매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술지들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우리 학술지가 등재지 자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회는 2018년부터 논문 투고 및 심사과정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JAMS)을 구축해서 성공적으로 안착시켰고, 학술지 평가의 주요 지표들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15대 임원진은 내년에 있게 될 학술지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또 학술대회와 연찬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학회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학회의 발전은 총무와 편집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은 물론이고 회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9세기영어권문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회원 여러분께서 우리 학회와 학술지에 대한 더욱 깊은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주시고, 학술대회가 학문적인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원 선생님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학문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9세기영어권문학회
회장 손영희 올림